설악산 솔로 하이킹 오색-대청봉-공룡능선-소공원 후기 : 조망, 코스 리뷰
2025년 5월 18일(일) 올해 설악산 산행 개시다. 작년 10월 3월에 다녀온 뒤로 처음이니까 무려 7개월여만이다.
2025년 5월 18일(일) 올해 설악산 산행 개시다. 작년 10월 3월에 다녀온 뒤로 처음이니까 무려 7개월여만이다.
2024년 10월 27일(일) 서해랑길 101코스, 100코스 남진 후기 (이전 이야기는 아래 링크)https://kimsunho.com/2024-seohaeranggil-103-102/ 목차 (클릭하면 해당
일주일 전 10월 10일(월) 대청봉 체감기온 영하 24도에 초속 22m의 역대급 혹한 폭풍 속 설악산행(https://cafe.naver.com/trainalpinism/48)을
2024년 7월 19일. 주어진 일정에 성공적인 트레킹을 완수하기 위한 마음이 강렬했던지 전날의 긴 여정의 피로에도
타원형의 뚜르 드 몽블랑(Tour du Mont Blanc : 이하 TMB) 트레킹의 시작점은, 환종주 개념이다 보니
수년 전 가족 여행으로 다녀온 캐나다 로키에서의 캠핑과 트레킹들… 몇년이 지났지만 당시 여행을 꼼꼼히 기획했었고
오랜만에 오색-대청봉 코스를 오르며, “설악산 오색 코스 난이도”, “소요시간” 등 상세 리뷰, 그리고 인상 깊었던
오스트리아 칠러탈 알프스 올퍼러휘테 (Olpererhütte) – 최고의 가족 하이킹 코스를 다녀왔다. 오스트리아 여행을 계획하고 다녀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