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르 드 몽블랑(TMB) 가족 트레킹(8) – 꾸르마예르에서 샤모니로 점프
아침에 눈을 뜨니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이다. 원래 계획대로 그랑 페레 고개(Grand Col Ferret)를 넘어
아침에 눈을 뜨니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이다. 원래 계획대로 그랑 페레 고개(Grand Col Ferret)를 넘어
몽드라삭스 능선을 걷기로 한 날이다. 6시가 넘은 시각 눈을 떠 일기예보를 보니 구름이 있긴 하지만
오전 11시 54분, 모테 산장을 출발한 택시는 계곡을 흐르는 개울을 두고 TMB 정규 트레킹 길의
2024년 7월 21일(일) – 뚜르 드 몽블랑 가족 트레킹 3일차, 천둥, 번개, 폭우속 백패킹과 모테산장까지.
거대한 우측의 페나즈봉과 좌측의 벨라발봉 능선 사이로 남서 방향으로 올라 본옴므 고개에 이른 우리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