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설악산 대청봉 당일치기 – 오색코스 쉼터 위치 정보 / 고도에 따른 기온
목요일 저녁에 둘째가 갑자기 “주말에 설악산에 가요”라고 하는 게 아닌가! 인석아, 겨울 설악산 가려면 조금
목요일 저녁에 둘째가 갑자기 “주말에 설악산에 가요”라고 하는 게 아닌가! 인석아, 겨울 설악산 가려면 조금
토요일(2026-01-10) 당일 산행이자 2026년 병오년 첫 산행으로 우리나라에서 해발고도가 5번째로 높은(앞쪽 순위의 산들은 순서대로 한라산
설악의 계절이 닥쳐오니 몸이 기억을 하는 것인지 설악산 지도를 다시 펼쳐 놓고 들여다 보고 있다.
아내에게 국립공원 산불방지 통제기간이 끝났으니 설악산이라도 다녀와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무심코 한마디 툭 뱉었는데 의외로
멀어서 자주 가진 못해도 지리산은 한 번 가보면 결코 잊지 못할 기억을 안겨주는 산일 것이다.
부모님은 젊은 날 당신의 시절에는 지금처럼 보편적이지 않았던 등산을 위해 전국 방방곡곡 다니셨었다. 아버지께서는 70대에
2025년 5월 18일(일) 올해 설악산 산행 개시다. 작년 10월 3월에 다녀온 뒤로 처음이니까 무려 7개월여만이다.
일주일 전 10월 10일(월) 대청봉 체감기온 영하 24도에 초속 22m의 역대급 혹한 폭풍 속 설악산행(https://cafe.naver.com/trainalpinism/48)을
오랜만에 오색-대청봉 코스를 오르며, “설악산 오색 코스 난이도”, “소요시간” 등 상세 리뷰, 그리고 인상 깊었던
매년 이맘때인 10월 중순 회사휴무일을 이용해 설악산을 함께 하던 회사 후배와 지리산 화대종주 (화엄사-대원사)를 마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