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킹 텐트 더스턴 기어(Durston Gear) X-Mid Pro2 Plus 리뷰
TMB를 다녀온 뒤에 초경량 텐트에 대한 필요성과 욕구가 매우 커졌다. 욕구가 생기면 결국 지르게 되는
TMB를 다녀온 뒤에 초경량 텐트에 대한 필요성과 욕구가 매우 커졌다. 욕구가 생기면 결국 지르게 되는
헬스포츠 라인스피엘 프로3 텐트 사용기. 이 텐트를 구입할 당시만 해도 텐트에 대한 후기나 리뷰가 어느
동계 침낭의 끝판왕급으로 불리는 오스트리아 브랜드 카린시아의 D1200x 리뷰를 작성했다. 이 침낭을 소개하는 김에 침낭
왜 샀지? 수년만에 등산 배낭 하나 샀다. 바로 파타고니아 알트비아 팩 28리터.2014년 등산을 시작한 이래로
차는 궁극의 캠핑 장비가 아닐까? 이동 가능한 집이라는 개념으로 본다면 그 자체가 캠핑의 자유와 생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