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침낭의 끝판왕급으로 불리는 오스트리아 브랜드 카린시아의 D1200x 리뷰를 작성했다. 이 침낭을 소개하는 김에 침낭 성능에 주요...
매년 이맘때인 10월 중순 회사휴무일을 이용해 설악산을 함께 하던 회사 후배와 지리산 화대종주 (화엄사-대원사)를 마치고 왔다. 예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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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16일
아내와 걷는 코리아둘레길 4500km 2024년 10월 13(일). 전날 다녀온 북한산 주능선 하이킹을 마치고 아내에게 농담삼아 ‘해장 걷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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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15일
트레 치메 Tre Cime 트레 치메 하이킹 코스 개요 트레 치메라는 것은 이탈리아어로 3개의 봉우리라는 뜻이다. 좌측부터...
가족과 함께 돌로미티 탐방을 주로 하는 이탈리아 여행 여정 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카디니 디 미주리나...
여러해전 가족 유럽 캠핑 여행 중 알프스 3대 미봉이라 불리우는 마테호른Matterhorn, 융프라우Jungfrau, 그리고 몽블랑Mont Blanc을 직접 보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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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12일
왜 샀지? 수년만에 등산 배낭 하나 샀다. 바로 파타고니아 알트비아 팩 28리터.2014년 등산을 시작한 이래로 용량별 활용도에...
지난 주말(5월 18일~19일)에 다녀온 설악산 공룡능선 가족산행 후기. 아래와 같이 소공원-천불동계곡-희운각대피소-공룡능선-소공원 코스로 다녀왔다. 목차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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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11일
알프스 캠핑 여행을 가족과 함께 다니곤 했다. 그 중 알프스 3대 미봉이라 불리는 마테호른, 융프라우, 몽블랑을 포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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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10일
차는 궁극의 캠핑 장비가 아닐까? 이동 가능한 집이라는 개념으로 본다면 그 자체가 캠핑의 자유와 생존을 보장해주는 장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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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09일
섬진강 라이딩. 어느덧 자전거를 탄지도 1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초보와 다를 바 없는 라이딩을 자주 하고 있으며 극복할...
1월 20일~21일에 친구와 “선자령 백패킹”에 다녀왔다. 수도권은 영상 7도로 포근했고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강원도에 진입했을 무렵만 해도 기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