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 한 알프스 여행기
2019년 알프스 트레킹을 주로 하는 가족 여행 때, 누군가는 알프스 3대 미봉이라 명명해 부르는 스위스의
2019년 알프스 트레킹을 주로 하는 가족 여행 때, 누군가는 알프스 3대 미봉이라 명명해 부르는 스위스의
우리 가족이 머물렀던 “샤모니 캠핑장”들이다. (이전 이야기) 목차 (클릭하면 해당 위치로 이동합니다) Camping les Arolles
꾸르마예르(Courmayeur)에서 샤모니(Chamonix)로 넘어와 락블랑(Lac Blanc) 트레킹을 마치기 전후로 며칠간(2024-07-23~27) 샤모니에 머무르며 여유를 즐겼다. ‘샤모니 가볼
아침에 눈을 뜨니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이다. 원래 계획대로 그랑 페레 고개(Grand Col Ferret)를 넘어
몽드라삭스 능선을 걷기로 한 날이다. 6시가 넘은 시각 눈을 떠 일기예보를 보니 구름이 있긴 하지만
오전 11시 54분, 모테 산장을 출발한 택시는 계곡을 흐르는 개울을 두고 TMB 정규 트레킹 길의
2024년 7월 21일(일) – 뚜르 드 몽블랑 가족 트레킹 3일차, 천둥, 번개, 폭우속 백패킹과 모테산장까지.
거대한 우측의 페나즈봉과 좌측의 벨라발봉 능선 사이로 남서 방향으로 올라 본옴므 고개에 이른 우리 가족.
2024년 7월 20일 – TMB 가족 트레킹 2일차.새벽에는 13도까지 떨어졌다. 새벽녘 텐트 전실의 온도는 17도였다.
2024년 7월 19일. 주어진 일정에 성공적인 트레킹을 완수하기 위한 마음이 강렬했던지 전날의 긴 여정의 피로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