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노고단 일출 산행 (feat. 노부모님과 함께) (2024-11-17 ~ 11-18)
멀어서 자주 가진 못해도 지리산은 한 번 가보면 결코 잊지 못할 기억을 안겨주는 산일 것이다.
멀어서 자주 가진 못해도 지리산은 한 번 가보면 결코 잊지 못할 기억을 안겨주는 산일 것이다.
부모님은 젊은 날 당신의 시절에는 지금처럼 보편적이지 않았던 등산을 위해 전국 방방곡곡 다니셨었다. 아버지께서는 70대에
매년 이맘때인 10월 중순 회사휴무일을 이용해 설악산을 함께 하던 회사 후배와 지리산 화대종주 (화엄사-대원사)를 마치고